우지니 다루기 1급 자격증 소유자 pic.twitter.com/9wqCKADtig— 귀여운 임영민을 보면 우는 계정 (@CUTE_LYM_ToT) January 8, 2020 🐦 나는 더 먹을 수 있는데 어쩌구... 접시가 너무 좁아가주구 저쩌구.. 🐐 그래그래.. 다 먹고 또 오자 우쭈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