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나네 진짜
191212 엑소 수호 팬싸 후기
— 리움 (@5dnal) January 8, 2020
"괜찮아 고마워. 너가 하는 일 열심히 하는 것도 나한테 더 중요해"
회사일과 겹쳐서 첫공을 못보게 됐단 내말에 준면이가 해준 다정한 말. 올릴까 말까 오래 고민했지만 저처럼 속상한 마음을 품고 있을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길 바라며 올려봅니다. pic.twitter.com/f6PNjC8NH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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