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유명 대표 : 사실 전날 밤에 멤버 A군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멤버 전원이 회의에 오고 싶다고 했습니다. 꼭 대표단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고 부탁 했습니다. 지금이라도 애들을 회의에 참석시키는 게 좋지 않을까요?
F 기획사 : 아이들의 의견은 이미 들었습니다. 왜 멤버 들을 이 자리에 부르나요. 회사가 최종 결정할 부분입니다.
일부 기획사가 멤버 참석을 반대했다.
의견 무시한거 맞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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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은 대표단 회의에 직접 참석하고 싶어 했어요. 다 함께 활동하고 싶다는 말을 하려고. 그런데 몇몇 기획사에서 (참석을) 반대했어요. 끝내 아이들의 의사는 존중받지 못했습니다. 그게 안타깝네요.” (G 기획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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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단이 회의장을 떠났다. 온라인에는 엑스원 해체 속보가 쏟아졌다.
그날 밤 한 멤버가 짐을 싸서 나갔다. 이후 또 다른 멤버도 방을 뺐다.
아직 숙소를 떠나지 못한 멤버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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