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시간을 그렇게 투자해도 전혀 아깝지 않고 콘서트 가면 그 시간 만큼은 서로 알 수 없는 뭔가에 이끌려서 가수가 울면 나도 울고 그냥 엄청 끈끈해져 근데 이 감정을 뭐라고 표현하는게 너무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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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20/1/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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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시간을 그렇게 투자해도 전혀 아깝지 않고 콘서트 가면 그 시간 만큼은 서로 알 수 없는 뭔가에 이끌려서 가수가 울면 나도 울고 그냥 엄청 끈끈해져 근데 이 감정을 뭐라고 표현하는게 너무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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