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순위는 안 까인 상태 아마 앞으로도 안할 예정으로 보임 까는 게 가능하려면 시즌1부터 다 까야하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어려움. 원래 뽑혀야했던 멤버로 재정비하는 것 또한 결국 찐순위를 까야 가능한 일임 찐순위도 안까는 상태에서 주작의심멤버 본인이 탈퇴하고 싶다는 의사 밝힐 근거가 없음 애매함 그럼에도 본인이 탈퇴하고 싶단 의사을 밝혀도 소속사는 어떠한 선택이든 가수 본인 의지보다 이익이 더 큰 쪽과 손해를 덜 보는 방향으로 판단을 내렸을 거임 이번 회의에 참석하겠다는 멤버들 의견을 소속사들이 거부했음 그동안의 기간동안도 가수 의지는 크게 반영되지 않음을 알 수 있음 만약 운좋게도 주작의심멤버가 탈퇴하고 본인 소속사로 돌아간다해도 차기그룹에선 조작연습생 타이틀로 심지어 꺼려함 또한 본인이 탈퇴했다는 이유로 이젠 조작 확정이라는 타이틀까지 붙음 그 비리의 소속사들이 얼마나 얘네를 챙겨줄지 걱정스런 의문임 자신의 데뷔가 조작으로 만들어진 걸 인지하는 멤버들은 사실 어떤 선택지도 조작이라는 타이틀을 떼기엔 어렵다는 현실을 인지 할 거고, 그걸 어느 정도 아는 멤버형과 멤버들은 당연히 그 동생 멤버들을 안고 강행하는 방향을 밀 수 밖에 없었던 것 같음 아니 누가 이런 식의 그룹 활동 강행을 원하겠음..정당하게 올라온 멤버들이나 아닌 멤버들이나 대기업과 소속사의 비리로 만들어진 그룹으로 활동하려고 그 서바이벌 프로그램 나간 거 아닐 거 잖슴ㅠ 그럼에도 멤버들이 다같이 강행을 원했다는 게 난 일부 손해를 감수하고 한 선택이라고 봐서 일부 사람들이 무슨 조작을 안고 가느니 눈감느냐니 방관자라니 이건 걍 잣대 한 번 들이대고 스트레스 푸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해 그 잣대를 들이대기엔 얘네도 분명한 피해자임을 다시 인지하길 바람 팬인 나도 강행을 바라진 않았음 그러나 멤버들이 11명 멤버 그대로 활동하고자 했다는 기사를 보고 그동안 맘고생 얼마나 했을지 가늠이 안됨 팬들에게하는 마지막 인사 영상도 구질구질하다며 거부된 게 너무 어이가 없고 마무리까지 이런식인 것에 멤버들이 상처받았을까봐 걱정될 뿐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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