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스케줄을!! 이렇게 짜면!!! 어떻게 하라는 거야!!!!! 라고 하다가 투정 부리다가 신인개발팀 사무실에 불려간 윤정한... 그리고 구구절절 상황 설명한 윤정한... 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