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방탄소년단화면 너머로도 느껴지는 독기와 악에 받친 랩들이 다시 한번 보고싶지만 더이상 완벽히 그때와 같은 민윤기를 볼 수 없다는게 정말 화양연화를 더 잘 느끼게 해줬던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