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키도 작으면서..힘들게..낑겨있었으면서.. 내 앞에도 자리없고 무려 계속 미는게 누구였는데 빈자리 가리키면서 그럼 여기 오라니까 혼자 화내면서 욕함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