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윤기랩 들을때마다 짜릿한 느낌이 들어
탑스케일의 스타로서의 욕심이나 자부심 무게같은걸
과장없이 날카롭게 이야기해준달까
가끔은 노래를 듣다보면 감정이입해서 살짝 느끼게됨
물론 이번 컴트는 그 무게에 관한 이야기지만
랩스타, 탑, 킹이 되고싶은 욕심은 나라는 인간은 평생 못가지는 감정이라 그런 느낌이 드는 것 같음
그리고 개인적으로 가장 짜릿했던 가사
내 팬들아 떳떳이 고갤들길 누가 나만큼해
셰이코에서 롤렉스 악스에서 체조 (이젠 고척 주경기장 시티필드 로즈볼 웸블리)
내 손짓한번에 끄덕거리는 수만명들의 고개

인스티즈앱
엄청난 속도로 망해간다는 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