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todayhumor.co.kr/view.php?table=bestofbest&no=408880 나잇대 좀 있으신 어머니들 로망이 대부분 예쁜 식기거든. 우리 엄마만 해도 그렇고... 아무래도 애기 낳고 생활하면 예쁜 식기보다는 싸고 튼튼한 (깨트리기 쉬우니까 애기들이) 식기+여기저기서 공짜로 받은 식기+이사 다니면서 딱 필요한 실용적인 식기 이 정도만 남는단 말이야. 엄마가 항상 맘카페 보시면서 젊은 엄마들 예쁜 식기로 플레이팅하는 거 부러워하시고ㅠㅠ 식당 가면 식기 보면서 꼭 이런 거 갖고 싶단 말 하시고. 그걸 결혼도 안 한 30대 남자가 알고 있다는 게 너무 대단함. 센스 좋고 상대의 사소한 것도 캐치 잘 하는 것 같아. 광희 넘 좋아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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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34살 무서워하지말고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