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음파트 아니고, 후렴구 아닌데도 자기가 맡은 파트 딱 집중되게 살릴때... 나는 개인적으로 고음도 고음이지만 그냥 평범한 파트를 쫄깃하게 부를때 아 얘네 노래 잘부르는구나, 잘살리는구나 싶을때가 많음 우주소녀 연정이 부기업에서 '춤을 춰볼까 간만에 머리 좀 풀까 폼나게' 이거 살리는거, (노래도 노랜데 무대 제스쳐를 진짜 잘함ㅋㅋㅋㅋ) 라붐 소연 불을켜에서 (이건 후렴구) '불을 켜↓' 하면서 약간 한숨섞인?목소리로 부르는거, 김재환 워너원 nothing without you 티저에서 '너의 숨결 하나하나 놓치고싶지 않아' 딱 한소절 나왔었는데 한소절로 노래 기대하게 한거, 세븐틴 도겸 아낀다에서 'oh 니앞에만서면 심장이 뛰어서~'에서 oh부분 목긁는?거보고 아 얘 노래 잘하는 애구나 했었고 메보는 아닌데 구구단 소이 원더랜드에서 2절 본인파트 '반짝반짝 빛나는 숲속길을 따라~' 나올때 목소리로 확 집중되게 만들던거 (아이돌 알못 내동생 이 파트 듣더니 얘 누구야? 노래 잘하는거같다고 말함ㅋㅋㅋㅋㅋㅋ) 아이즈원 김채원 비올레타에서 '비까리' ←이거 살리는거 보고 느낌ㅋㅋㅋㅋㅋㅋㅋㅋ 얘네들 말고도 더 많았는데 일단 지금당장 기억나는 멤들위주로 적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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