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한 말은 기억이 안 나는데 자기가 뭘 하든 좋아하는 사람이 있고 반면에 싫어하는 사람도 있다고내가 어디에 맞출 수가 없다 이런 식이었나ㅜ 아무튼 너무 공감되고 그래서 인상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