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카라 출신 가수 겸 배우 한승연이 "예전에도 지금도 저는 악플러들의 인생을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했다. 그는 그들(악플러들)이 키보드 위에서 재미를 쫒는 동안 저는 열심히 살아서 절대 부끄럽지 않고 자긍심 가질만한 인생을 만들어냈다”고 했다. 멋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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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20/1/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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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카라 출신 가수 겸 배우 한승연이 "예전에도 지금도 저는 악플러들의 인생을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했다. 그는 그들(악플러들)이 키보드 위에서 재미를 쫒는 동안 저는 열심히 살아서 절대 부끄럽지 않고 자긍심 가질만한 인생을 만들어냈다”고 했다. 멋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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