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행복하려고 했었던 것 같다 엑소 향한 문구 정하는 거 보면 엑소와 팬 사이의 행복? 을 엄청 중요시하는 분위기 였던 것 같음 군백기나 엄청 긴 공백기도 자기들끼리 전시회나 굿즈 만들면서 엄청 잘 놀고 힘든 일 있어도 당시에는 심장 쿵 떨어질 정도로 어버버 하다가 결국에는 엑소 사랑해로 돌아오더라 계속 힘든 일 있어도 스스로 호구인가 싶기도 하지만 결국에는 또 좋고 좋으니까 시간 지나서 무뎌지면 아무것도 아닌 게 되니까 ㅇㅇ그렇게 다 무뎌가면서 늘 새로운 행복 찾으려고 노력했던 거 가틈 이제는 난 오래전에 엑소를 좋아했지만 덕질 그만둔 후에는 팬들이 더 행복하기를 바랐던 것 같음.. 이 상황에서 뭐라 할지는 모르겠지만 팬들이 더 행복했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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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혹 새 스틸 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