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에 어떤 말도 직설적이게 담기지 않은 게 너무 마음이 아프다
두루뭉술 돌려 말하면서 말을 얼마나 다듬었을지 이런 것만 생각이 들고 속상해 그러면서 왜 이런 상황을 만든건지 너무 원망스러워.... 근데 소식이 소식이다 보니 쉽게 원망할 수도 없어
그냥 좋아햇던 과거를 도려내고 싶다 그럼 맘껏 축하해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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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20/1/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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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에 어떤 말도 직설적이게 담기지 않은 게 너무 마음이 아프다 두루뭉술 돌려 말하면서 말을 얼마나 다듬었을지 이런 것만 생각이 들고 속상해 그러면서 왜 이런 상황을 만든건지 너무 원망스러워.... 근데 소식이 소식이다 보니 쉽게 원망할 수도 없어 그냥 좋아햇던 과거를 도려내고 싶다 그럼 맘껏 축하해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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