ㅍ퓨ㅠㅠㅠㅠㅠㅠㅠㅠ 다정이ㅜㅠㅜㅜㅠㅠㅠ ㅜㅜㅜㅜㅜㅜㅜㅜㅜ
191212 엑소 수호 준면 팬싸 후기
— 리움 (@5dnal) January 13, 2020
팬싸가 아니라 거의 고민상담... 내 이야기를 너무나 진지하게 들어주고, 잘 할거라고. 무려 '믿는다'고 이야기해준 준면이... 긴장해서 말도 더 못하고 그대로 내려가려던 나에게 "자신감 있게 해" 말해준 다정함.
준면아 사랑해❤ pic.twitter.com/JYq8ivsKS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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