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국 김사부 서사 위급한 사람을 못본채 하고 자기가 살기에 급급햇던 의사 × 죽을 수도 있는 위험한 상황에서 망설임 없이 환자부터 살리려 했던 의사 라이벌도 좋지만 조력 관계로 발전하는것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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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20/1/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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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국 김사부 서사 위급한 사람을 못본채 하고 자기가 살기에 급급햇던 의사 × 죽을 수도 있는 위험한 상황에서 망설임 없이 환자부터 살리려 했던 의사 라이벌도 좋지만 조력 관계로 발전하는것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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