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걱정이 된다 매일 아침 기도해 오늘은 돌아와 달라고 그렇게 소식 없는 하루를 보내고 마치 반성문처럼 써내려간 승우의 마지막 편지를 읽고 또 읽고 눈물 흘리다가 혹시나 하는 두려운 마음이 들 때면 정말 어찌해야 할 지 모르겠어 승우야 사랑해하고 외치는 목소리가 이제 승우에게 안 들리면 어쩌지? 우야 너무너무 그립다
| 이 글은 6년 전 (2020/1/15) 게시물이에요 |
|
너무 걱정이 된다 매일 아침 기도해 오늘은 돌아와 달라고 그렇게 소식 없는 하루를 보내고 마치 반성문처럼 써내려간 승우의 마지막 편지를 읽고 또 읽고 눈물 흘리다가 혹시나 하는 두려운 마음이 들 때면 정말 어찌해야 할 지 모르겠어 승우야 사랑해하고 외치는 목소리가 이제 승우에게 안 들리면 어쩌지? 우야 너무너무 그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