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손으로 머리도 받쳐주고 올라오라고 톡톡하는 거도 너무 다정해.. 빈당 책임져라 내가 설렌다고 pic.twitter.com/vq4uGs9XiT— 새로 (@e_ron3) January 14, 2020 너무 다정해 오빠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