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가 본업은 진짜 잘하는데 솔직히 연예인할 성격이 진짜 아니거든 엄청 내성적이고 말수도 정말 적은편이고 표정도 크게 다양한편이 아니고 (기분이 좋아도 나빠도 남들은 잘 구분 못하는? 그런편)
그래서 데뷔초에는 방송에서 말수가 적어서 악플도 많이 달리고...
근데 계속 노력하고 말도 일부러 많이 하려고 하고 표정 연습도 계속 했다고 하고 그래서 요즘이랑 데뷔 초랑 완전 다른 사람인가 할정도로 달라져서
팬으로서 너무 안쓰럽기도하고 버텨줘서 너무 고맙다 진짜ㅠㅠㅠㅠ
최애야 너 누구보다 노력하는거 항상 열심히 하고 있는거 내가 알아.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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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장례식 와준 사람한테 답례를 해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