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수육을 먹는다]김정본: 소스를 부어도 되냐고 동의를 구한다(온건파)장건: 일단 붓는다(과격파)한여진: 접시를 하나 더 준비하여 각자 먹고 싶은대로 먹는다(절충파)황시목: 탕수육보다 우동이 더 좋다(우동파)— 비밀의 숲 카피페 (@forestcpp) August 4, 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