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참아보려 해도 버텨보려 해도 그게 잘 안돼 지금 내겐 네 손이 필요해 ㄴ 그럴 땐, 눈물이 날 땐 내 손을 꽉 잡아, 도망갈까? 넌 아무 말 안 해 아 제발 내가 잘할게 하늘은 또 파랗게 하늘은 또 파랗게 ㄴ 하늘이 파래서 햇살이 빛나서 내 눈물이 더 잘 보이나 봐 빅히트식이라 하기엔 두개뿐이지만ㅋㅋㅋㅋ 암튼 너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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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20/1/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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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참아보려 해도 버텨보려 해도 그게 잘 안돼 지금 내겐 네 손이 필요해 ㄴ 그럴 땐, 눈물이 날 땐 내 손을 꽉 잡아, 도망갈까? 넌 아무 말 안 해 아 제발 내가 잘할게 하늘은 또 파랗게 하늘은 또 파랗게 ㄴ 하늘이 파래서 햇살이 빛나서 내 눈물이 더 잘 보이나 봐 빅히트식이라 하기엔 두개뿐이지만ㅋㅋㅋㅋ 암튼 너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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