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생각하는 그 마음에 너무 울컥해 나그리고 마지막 표정에 진짜 심장 뜯겼다.. pic.twitter.com/olZWC1P7Gw— 규나 (@woon_na87) January 13, 2020솔직히 마지막 3초면 이 사람 사랑할 이유 충분.. 야 이건 찐이다 싶어서.. (TMI 저는 타팬입니다. 저에겐 이미 오빠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