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목아프지 가습기켜줄게 편히자 하던 상여기가 그립대 충격먹은 나 아니 상역이가 그렇게까지해줫다구? 하며 넘겨져 ... pic.twitter.com/grfdtUrbzq— 꾸쓰 (@nananununa__) January 17, 2020 나는 진짜.. 할 말이 없어... 상혁아 너가 맨날 그렇게 챙겨주고 그러니까 인성이가 생활력z에서 벗어나질 못하고 맨날 카라고 앞치마고 다 얼레벌레 그러고 다니는 거 아니야... 나도 김인성 좋아하지만 넌 좀 심하다 다원앜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