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너무 슬퍼서 정주행은 자주 못하겠어...ㅠㅠㅠㅠ넘 맴찢이야 자꾸 단오 심장병에 감정이입 돼서 짠하고 슬프고 근데 하루가 너무 잘생겨서 계속 보고싶은 마음.... 이걸로 로운 입덕하고 지금 셒구도 파는 중인데 여러모로 진짜... 넘 좋은 작품인듯ㅜ 결말이 너무너무 충격이었지만ㅠㅠ아직도 여운이 안 가셔... 결말이란 단어만 보면 찡해짐 다들 어하루 재미없다고 중간에 하차했다고 하지만 난 정말 한 번에 몰아서 정주행하는데 재밌어서 죽는 줄 알았다.. 김혜윤 연기+로운 미모가 다했지만... 진짜 너무 좋았어 이정도로 후유증 오래간것도 처음이다



인스티즈앱
세월호 단원고 희생자의 아버지, 아들 곁으로 떠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