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들이 그렇게 뭐라해도 내가 수빈이 좋아하는 건 안 변해 누군진 몰라도 오늘 새벽부터 아침까지 고생이 많다 꼭 부메랑 맞았으면 좋겠넵 암튼 우리 수빈이는 너희 몫까지 내가 더 사랑 해 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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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20/1/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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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들이 그렇게 뭐라해도 내가 수빈이 좋아하는 건 안 변해 누군진 몰라도 오늘 새벽부터 아침까지 고생이 많다 꼭 부메랑 맞았으면 좋겠넵 암튼 우리 수빈이는 너희 몫까지 내가 더 사랑 해 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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