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를 하든트랙으로 숨기고, '블랙스완'을 선공개곡으로 내보내기까지 선택들이 대담해진 건 리스너들에 대한 신뢰가 쌓였기 때문에. 이제 우린 뭘 해도 된다는 자만이 아니라, 이런 얘기를 해도 공감해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인식이 있는 거고, 그 점에서 이 발전이 기쁨.— 감자밭할매2 (@unison_twt) January 17, 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