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미는 마음을 이해 못하는 건 아닌데 그 마음하고 현실적인 상황과 연생의 미래는 다르지 파생 민다고 연생한테 피해 가는게 없다고 완전히 단정 지을 수 있는 상황도 아닌 것 같고 회사들이 눈치 보느라 소극적으로 움직이는 것도 틀린 건 아닌 것 같음 아닌 건 아니다 싶으면 정리하고 확률이 높은 쪽을 응원해주고 서포트해주는게 맞는게 아닐까 싶음 지금 시간이 아주 많아서 될 때까지 해보자 할 수 있는 여유로운 상황도 아니고 어차피 파생 안하고 따로 나오거나 차기를 할거면 빨리 나오는게 좋잖아 한시가 급한데 80-90프로 안되는 걸 내 맘이니까 한번 도전은 해보겠다고 하는 건 사실 바보 같은 행동이라고 생각함...ㅠ 회사들끼리 의견충돌이 그렇게 길었는데 해체라는 판단이 나온거라면 바로 계획이 있든 없든 어쨌든 각자 갈 길 가자는 소리일텐데...한번 밀어보는 것도 안되냐는 말이 언제까지 유효할까 잘 모르겠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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