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덕질에 정말 최선을 다해서 좋아했거든... 오프는 무조건 가야하고 앨범도 꼭 사야하고 굿즈도 다 사고,,,떡밥도 뜨면 바로바로 챙겨보고 근데 요즘은 떡밥이 떠도 안봐...그냥 오 떴네 봐야지~ 하는데 굳이 그 날 보는 건 아님...대부분 보면 한 2~3주 뒤에 밀려서 보는 거 같아. 노래 나와도 예전에는 다 좋아했는데 이제는 그것도 아냐...다시 보고 싶진 않고 스밍도 예전에는 꼬박꼬박 돌렸는데 요즘은 안돌려... 그렇다고 해서 귀찮다 뿐이지 애들 보면 되게 좋긴 해 보고 있으면 따뜻한 건 알겠어ㅠ 내가 이 덕질에 지쳐서 탈덕을 하는 과정일까 아님 그냥 휴덕일까... 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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