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다정이지훈이...이때도 펑펑 울면서 소감들었었는데 다시보니까 또 다시 눈물 나네...세븐틴 전부 건강길만 걷자 pic.twitter.com/6lvLfxvaw4— 이지훈의 핫바디 (@Woozi_Hotbody) January 18, 2020 팬들이 걱정할까봐 ㅠㅠㅠㅠ 목 아픈데 ㅠㅠㅠㅠㅠ 분위기 전환시키려고 하는 것도 참 지훈아 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