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재밌다길래 읽다가 본체에 입덕해서 팬클럽 가입도하고 오프도 뛰고 얼마전엔 짤계까지 팠는데 어제 갑자기 솜뭉치가 너무 사고싶어져서 옷이랑 바디 알아보는중..조만간 카메라도 들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