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넷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 시리즈를 조작한 데 대해 사과한 뒤 첫 번째 후속 조치다.
펀드가 운영되면, 투자금 부족으로 데뷔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 엔터테인먼트사 아이돌이 수혜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획사 외에도 국내 음원음반 산업 활성화에 기여하는 기업이나, K팝 4차 산업화에 기여하는 프로젝트에도 투자할 것으로 전해졌다.
CJ ENM은 향후 추가로 음악 기금을 출연해 당초 약속한 300억원을 K팝 지원사업에 사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CJ ENM 관계자는 "펀드 조성에 관해 자세한 내용은 확인해 드릴 수 없다"고 말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9&aid=0004502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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