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 개개인으로 생각하면 무작정 강행 밀 수 있는 상황이 아닌 거 보이는데
강행한다고 해도 남은 활동기간 진짜 얼마 안 남았고 그거 끝나면 각자 자기 회사로 돌아가야함
주작 꼬리표 달고 본 소속사로 들어가서 데뷔한다는 보장? 그런 거 없음
여초 팬덤이야 분산되어도 내 최애 하나 끝까지 보고 달린다 하는 마인드가 크지만 남초 팬덤은 그 기다림보단 또 다른 새로운 이미지를 찾아 나서는 경우가 더 많은 게 현실임
소속사들도 그걸 아니까 추후 활동 자체에 대한 보장을 줄 수 없는 거고 거기서 잘 된다는 보장은 더더욱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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