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19 #경청 #정세운
— 세운이의 순간 (@sewoon_moments) January 19, 2020
ㄹ..랩인가..
🌰다치지말고 건강하고 항상 맛있는거 많이먹고 먹고싶은거 다먹고 행복하고 추운겨울 따뜻하게 입고 담에 경청 한번 또나오고 날개 날아갈 때 조심하고 날개 관리잘하고 .. 빨리 가야해요 날개 준비중이에요
끝없는 주접에 유빈님 나지막이 "이 형
..."ㅋㅋㅋㅋㅋ pic.twitter.com/nhglYYcRXf
| 이 글은 6년 전 (2020/1/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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