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10년덤게 돌덕생활하면서 5번정도 본진이 바뀜.. 그 중 2팀은 좀 라이트하게 반머글팬이었고 나머지 3팀은 좀 딥하게 팠는데 지금 본진이 그 3팀중 한팀임(겸덕아님) 그동안 나익은 메보나 메댄이 최애였음.. 그러다 현본진때 첨으로 댄라도 메보도 아닌 그냥 포지션자체가 서보하나인 아이가 내 최애거 됨 그러다보니까.. 그동안 겪어보지 못했던.. 새로운 기분들을 느끼게됨.. ㅇㅇ.. 분량....ㅎ 분량에 예민해지더라 일단 직캠찾아보는거 덕질하며 넘나 당연한거라 직캠 찾아보는데.. 일단 직캠이 메보 특히 메댄인 덕질했던 거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음. 무대직캠이 글구.. 그 이유를 좀 알것같기도... 3~4분짜리 무대직캠에서 한.. 3분의1정도가 애가 짤림..ㅋ... 뒤에 많이 있다보니까.. 울애 직캠인데 타멤버를 더 보는것같아.. 앞에있는애한테 가려서 팔다리만 보이거나 그림자지거나 암튼 애가 잘 안보임...ㅎㅎ.. 글구 애가 포지션이 서보지만.. 노래 잘한단말이지.. 욕심도 있고.. 연습도 열심히해서 느는게 눈에띄게 보이는데.. 분량 말도안되게 적거나 있어도 수납되는파트 주거나 그렇게 적게줬는데 무대안무 ㄱ ㅓ ㅈ ㅣ 같거나.. 또는 스치듯 지나가면서 부르거나.. 그렇게 짜면 넘나.... 열이 오르는거야 애가 이렇게 열심히 하는데 못하는것도 아닌데 애 푸대접하는것 같아서 속상함 그러다보니까 사소한거 하나에도 예민해지고 화가남 오히려 메댄메보 팔땐.. 분량 적어져도 그러려니.. 했었거든 되려 애 좀 쉴수있겠다. 또는 울애가 고음기계도 아니고 저음 듣고싶다 이랬었는데.. 딱히 분량쪽으론 암생각없었거든.. ...진짜 답답하다 속터져 같은판안에서도 예민미취급 당하는것 같아서 짜증.. 당해봐야알지.. 하아.....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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