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한 장면에서도 으잉? 하는 분위기를 느낄 수 없어서 좋아 비즈니스 아니고 그냥 매순간 늘 있는 일인냥 자연스럽고 편해 정말 거의 24시간 카메라 앞에 있지 않을까 싶은데도 텐션이 떨어지면 떨어진대로 쉬고 싶음 쉬는 자체로 리얼리티고 자체 예능 하는게 보면 서로 앞에서 부끄러워하거나 빼거나 각잡고 있거나 그런게 없어 진짜 진심으로 자기들도 즐거운게 보여 연차도 될 만큼 되고 슈스 타이틀 달고 다녀도 분위기 따라 장소 따라 참 잘 맞춰 에띠튜드 대단한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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