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판 떠야하나 싶다 비오는날 무대에서 넘어지면서 계속일어나서 춤추던 모습이 마냥좋았고 신인그룹 여돌이 ost로 멜론 차트에서 봄만 되면 등장해주던 것도 기뻤고 걸그룹으로 연간차트 2위 해본것도 기쁘고 정규 1집 퀄리티가 너무 좋아서 기뻤고 밤 역주행때는 그자리에서 오열했다... 연차 차도 변함없는 내가수라 사랑했고 음방 그랜드슬럼 할 수 있게 같이 힘내준 팬덤들도 뭔가 정이 들더라 .. 근데 나는 쏘스 애정인데 왜 그동안의 노력을 이렇게 만드나 싶다..


인스티즈앱
요즘 bh에서 미는 신인여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