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너무 내 심정이얔ㅋㅋㅋ
수빈이 이름으로 귀여워하는 한세의 주접ㅋㅋㅋㅋㅋㅋㅋㅋ정수빈 앓는 내 모습 사찰 했네 사찰했어 #빅톤 #도한세 #정수빈 pic.twitter.com/azn9pNg185
— 혼잣말 (@victon_mono) August 11,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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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많아진 것 같은 '조금도 손해 안 보려는'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