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데 자기들 보러 와서 이렇게 기다려주시는데 자기가 힘든 건 아무것도 아닌 거 같담서 우는 사람이 어딨는데... 그걸 몇년째 인생의 터닝포인트라고 언급하는 사람이 어딨냐고... 네가 진심이 아니면 누가 진심인데 ㅠㅠㅠㅠㅠㅠ
| 이 글은 6년 전 (2020/1/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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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데 자기들 보러 와서 이렇게 기다려주시는데 자기가 힘든 건 아무것도 아닌 거 같담서 우는 사람이 어딨는데... 그걸 몇년째 인생의 터닝포인트라고 언급하는 사람이 어딨냐고... 네가 진심이 아니면 누가 진심인데 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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