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팬 아니고 제삼자가 막 방탄!!국위선양 크으~~이런 소리하면 뿌듯한게아니고 뭔가 불편함을 넘어서 싫음...왜그런지 이유를 생각해봤는데 평소에 애들 관심도 없다가 화제가 되니까 이제서야 동조하는 느낌도 없잖아있었고 특히 애들 힘들땐 몰라주다가 전세계적으로 화제가 되니까 그제서야 인정해주는 느낌이 들어서 그런거같기도 함... 특히 조회수 얻으려고 썸네일에 놀란표정 걸면서 ㅇㄱㄹ끌고 그런 경우도 많이봐서 더 그런거같애...애들은 그저 노래랑 춤이 하고싶어서 가수가 된건데 얼떨결에 한국대표라는 타이틀을 달아주고 거기에 국위선양이라는 짐까지 얹어줘서 더 힘들게 하는느낌? 아 모르겠다 뭔가 복잡한 느낌이 들어서 글써봤어...물론 애들은 언제나 자랑스러워 본업을 너무 잘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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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충격인 삽살개 머리 밀었을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