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궁예긴 한데 새로 온 사장 = 예전 친구가 내 애인 뺏은 나쁜 X가 아니라 친구랑 바람 난 나의 X 아닐까? 그렇게 깨지고 5년만에 만난거지
나나한테 무릎 꿇고 빈 남자애가 '자기야 미안해 내가 죽일 놈이야' 이게 아니라 친구라서 '나나야 미안해..' 이 느낌..
제목이 XX(여성 성 염색체) 인 것도 그렇고.. 그 목걸이도 남친이 선물한 뭐 그런 거 아니고 나나랑 그 사장 친구 커플템인 것 같아..
이건 한 발짝 더 간 건데 나나는 레즈고 제이든은 게이인 거 아닐까? 서로 커밍아웃하고 찐친 느낌으로 돈 아끼기 위해 동거하는 그런 거..
근데.. 이걸 나만 생각하고 있는 것 같지는 않아..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 많겠지.. 그래.. 내가 그렇지 뭐...
그래서 그.. 바텐더 친구의 배터리는 누굴까.. 애인은 아니라며. 엄마인가?? 걔는 나나 좋아하나? 뭔가 그런 삘인 것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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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인간 끝났어??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