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이 무대 하기전에 승완이랑 문자했는데 내 몫까지 잘하고 와라는 메시지를 받고 계속 생각나서 참기가 힘들었대ㅜ 신나는 곡을 해도 잘하고 와라는게 생각나서 끌어올리기 힘들었대— 간지뽕빨짱뜰기 (@SG_is_SG) January 23, 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