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이거 들으니 감성 터진다!!ㅎㅋ 푸른밤 하차 소식 전한 이후로 거의 매일 울던 종현이가 생각난다. 꼭 슬픔만 있진 않았을거야 그렇게 생각해. 내가 힘들었던 시절에 푸른밤을 해줘서 버텼기 때문에 나도 엄청 울었는데 ㅎㅅㅎ 마지막 날 울음을 참고 참다가 우는 너를 보는데 나도 어찌나 눈물이 나던지,, 솔직히 나 대상 때 보다 더 울었자나 ㅎㅎ 나 그동안 너 행복하라고 진짜 안울었는데 오늘은 좀 봐줘 ㅎㅎ 행복한거 알아 너 재밌고 웃음 넘치는 사람이니까. 여전히 응원해! 늘 그래왔으니까. 멤버들 여기서 잘 지키고 있을테니 너두 잘 지켜봐줘. 좋은 꿈 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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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 마음을 돌리고 싶습니다.blind(쉽지않은 블라 대동단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