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필이 덕분에 다가오는 19년엔 지금보다 더 행복한 사람이 되고 싶다고 생각했어 ヅ(그렇다고 필이 복까지 다 줘버리면 어터케이 순둥아ㅠㅠ) pic.twitter.com/DGslb1PDDk— 🎊데잔치🎊 (@Party_Day6) December 24, 2018 말투봐.... ㄹㅇ 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