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때문이 가장 컸어 ㅋㅋㅋㅋ 어머뿔이랑 943 괴물살려 같은 거?? 좀 길고 특이한 제목 노래가 좋고 라이브도 잘하고 애들 잘생기고 착하지만 그걸 알기 위해선 일단 최소한의 관심이 있어야 가능한 건데 머글이나 타팬들한테 그 시작을 갖게 하기가 힘들자너 보통 근데 제목이 특이하니까 다들 어? 특이하다 뭐지? 이런 애들도 있네 하고 기억은 하게 댔어 영업을 하거나 앓이를 하려해도 상대가 멀 알아야 할맛 나는 거 몬주 알지?ㅋㅋㅋㅋㅋㅋ 암튼... 그래서 현재는 그 지인들 다 투바투 전체 노래 중 절반 정도는 들어봤고 각자의 픽도 뚜렷함 당연한 말이지만 당장 내 주위가 그렇다보니 이런 것도 참 하나의 전략이란 걸 새삼 느꼈오 한줄요약 : 밤규호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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