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괜찮았거든? 근데 전보다 상황이 좀 바뀌고 내최애가 짊어지는 짐이 무거워지다보니까 우는거보면 억장이 무너지는거 같아.. 그 무게때문에 본인 힘든건 잘 얘기를 안해 어쩌다 한번 사실 진짜 힘들었다라고 얘기하면 너무 속상하고 최애한테 아무런 힘이 되준게 없는거같아서 미안해... 나도 같팬들도 편지남길때마다 힘들면 팬들이나 멤버들한테라도 기대라는 말 정말 많이했거든 근데 콘서트에서 그러더라 그렇게하지 못했다고.. 사실 눈물도 그렇게 많은 사람이 아니었는데 최근에는 울컥하거나 참으려는 모습 많이 보여서 진짜 속상하다 올해는 그 짐 덜고 부담 덜가지고 항상 행복하자 최애야 우는날보다 웃는날이 훨씬 많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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