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제목에 주어 안밝히고 ‘너무 잘생겼다/귀엽다’ 이런 류의 제목으로 쓰인 글들 들어갔다가 내 취향에 안 맞으면 소스라치듯이 나온다.. 살면서 뒤로가기 가장 빠르게 누르는 순간 중 하나임 뭔가 그냥 상상한 잘생김/귀여움이랑 너무 달라서.. 물론 내 취향이 아니라서 그런거겠지만 매번 살짝 죄책감 들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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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1/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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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제목에 주어 안밝히고 ‘너무 잘생겼다/귀엽다’ 이런 류의 제목으로 쓰인 글들 들어갔다가 내 취향에 안 맞으면 소스라치듯이 나온다.. 살면서 뒤로가기 가장 빠르게 누르는 순간 중 하나임 뭔가 그냥 상상한 잘생김/귀여움이랑 너무 달라서.. 물론 내 취향이 아니라서 그런거겠지만 매번 살짝 죄책감 들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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