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런 분들이 제 신념을 정확히 알아야 할 의무도 없고, 어떤 생각을 갖고 활동하는지 관심을 가질 필요도 없어요 사실
— 성실한 베짱이 정세운 (@diligent_hopper) December 21, 2019
그분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집중하기보다는 내가 어떤 행동으로 결과를 어떻게 보여줄지에 집중이 더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냥 묵묵하게 오래오래 음악하는게 목푭니다 pic.twitter.com/xmFVe7fc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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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1/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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