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에 만나요: 일분일초가 달콤해~ 가 진짜 노래의 1분1초 되는 부분임
보이스메일: 녹음시간은 2분30초가 막 넘어가고 있네 = 2분 30초가 지나고 2분 31초부터 시작되는 가사
비밀의 화원: 누구나 조금씩은 틀려~ 에서 진짜로 아주 조금 틀린 기타반주를 그대로 사용함
레옹: 기타 리프 테마는 스팅의 Shape of my heart~ 에서 사용되는 기타반주는 실제 영화 ‘레옹’의 OST인 스팅의 Shape of my heart임.
너랑나: 미래에서 내 이름을 불러달라던 19세 아이는
시간의 바깥: 드디어 8년 만에 ‘미래에서’ 이름을 불러줌.
블루밍: 이부분만진짜로띄어쓰기가없음
블루밍: 흥미로운 작품의 지은이 = 2막으로 넘어가고 싶은 지금이 = 이지은 = 이지금 = 아이유
기다려: 정규3집의 마지막 트랙의 마지막 곡인 ‘기다려’의 마지막 가사는 ‘기다려’
새신발: 다음 앨범인 미니4집의 첫트랙의 첫가사는 ‘안녕 오래 기다렸니?’
레드퀸: 왜 화를 내나요? 왜 악을 쓰나요? 라고 묻던 아이유는

unlucky: 시간이 지난 후, 과거의 본인이 물었던 질문에 대답을 할 수 있게됨. 화를 내는 이유 = 슬퍼지고 싶지 않아서. 악을 쓰는 이유 = 지워지고 싶지 않아서.
십이월 이십오일의 고백: 아이유가 작사한 정승환의 노래에는 ‘보통의 하루’라는 가사가 들어감. 그 이유는
보통의 하루: 아이유 주연의 드라마 ‘나의 아저씨’의 OST 중 하나가 정승환의 보통의하루임.
시간의 바깥: 가사에 라임을 넣을 때에는 보통 문장의 끝음절끼리 매칭시킴. 근데 이 가사에서는 특이하게도 문장의 끝음절에 라임을 넣지 않고 오로지 멜로디에 맞춰서 라임을 넣음. 노래를 들어보면 형광펜으로 칠해진 저 부분들이 멜로디가 올라가는 부분들임 (아이유가 저 멜로디에 라임 넣느라 고생 많이 했다고 함) + 형광펜으로 칠해진 모든 글자들의 모음이 모두 ‘ㅏ’ 이다. + 긴긴서사를 거쳐 = 너랑나에서 시간의바깥 발매까지 걸린 8년을 뜻함 이런거 재밌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