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세븐틴인데 둘도 잘했는데 도겸이 ㅋㅋㅋㅋㅋㅋㅋㅋ 10 x-10 x-10 10 을 쏴버림 진지하게 표정 잡고 쏘자마자 토끼 되는 게 너무 귀엽다 이거지...
세븐틴 아육대 남자 양궁 신기록의 큰 공을 세운 사람...텐 텐엑스 텐 텐의 주인공...주몽을 넘어서 아르테미스의 후예...양궁의 신...이도겸.. 석민이 양궁컷만 잘라서 붙여왔어용 차오르는 자부심..견딜 수가 없고 진짜 밥 먹다가 처음 울어보네요... pic.twitter.com/VhKCovISOZ
— 우주◜ෆ◝. (@BB_SVT) February 6,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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